‘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페터 “나한테 쓰레기를 줬다” 웃음 유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독일 페터의 발언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every1에서는 다니엘의 독일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와 노량진 수산 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한 아주머니는 그들에게 “사시미”를 외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후 이들은 민어를 직접 보고 크게 놀라거나, 물고기를 기절시키고 ‘사시미’를 만드는 모습에 기겁했다.
특히 페터는 해물탕을 아주머니가 끓이기 위해 준 ‘사시미’의 남은 부분을 받고는 “나에게 쓰레기를 줬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