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사진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독일 페터의 발언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every1에서는 다니엘의 독일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와 노량진 수산 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한 아주머니는 그들에게 “사시미”를 외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AD

이후 이들은 민어를 직접 보고 크게 놀라거나, 물고기를 기절시키고 ‘사시미’를 만드는 모습에 기겁했다.


특히 페터는 해물탕을 아주머니가 끓이기 위해 준 ‘사시미’의 남은 부분을 받고는 “나에게 쓰레기를 줬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