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제1회 그랑블루 페스티벌' 후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웨이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양양 죽도해변에서 열리는 '제1회 그랑블루 페스티벌'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물을 화두로 한 영화 상영과 설치미술, 벽화 등을 통해 물과 친밀함을 높이고자 기획된 문화 축제다. 모래사장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구조로 스크린을 설치해 물 위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을 구현한다.

또 공감각적으로 물을 경험할 수 있는 예술 작품들이 전시된다. '물의 마을'이라는 콘셉트로 마을벽화도 선보인다.


코웨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바다 환경보호에도 나선다. 해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함께 나눈다.

AD

서핑 보드를 활용한 단체 플래시몹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 수에 따라 일정 금액을 바다 환경보호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매년 그랑블루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물 기업으로서 대중예술에 물의 중요성을 담아 세상에 알리고 시민들과 진정성 있게 교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물에 대한 코웨이의 열정이 담긴 그랑블루 페스티벌에서 많은 사람들이 물과 어우러져 색다른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