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미니' 사전예약자 몰려…메이커스 서비스 장애
11시 전후로 이용자 몰려…30분째 접속 장애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카카오의 AI 스피커 '카카오미니' 사전예약을 받는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의 서비스 접속이 마비됐다.
18일 카카오 등에 따르면 11시부터 카카오미니 사전예약이 시작되자 이용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접속이 30분 가량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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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이날 멜론 1년 이용권과 '카카오미니' 스피커 3000대를 5만9000원에 판매하는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11시를 전후해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메이커스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카카오 측은 "11시 전부터 트래픽이 몰리기 시작해서 일부 이용자들의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며 "현재 원인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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