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오창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불과 5개월 앞두고 돌연 사퇴했다.


오 전 회장은 연맹 부회장 출신으로 지난해 7월 회장에 올라 연맹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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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정관·규정에 따라 2개월 이내에 새 회장을 뽑아야 한다. 새 회장이 뽑힐 때까지는 이상종, 전찬민 부회장 가운데 한 명이 회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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