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tvN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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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칠수가 과거 자신의 승용차를 공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배칠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세차 광택남’이라는 타이틀로 출연했었다. 이때 그는 차를 4시간 세차한 후 스튜디오로 직접 가져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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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저 차는 생산된 지는 17년 된 1996년식 갤로퍼다”라며 “복원 작업을 위해 어렵게 구입했다"며 "180만원에 구입해서 2천만원 정도를 튜닝비로 썼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배칠수는 “사실 저런 것이 돈이 될 수도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저런 차에 관심이 있다. 차를 거의 재생산한 수준이다”라고 설명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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