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코스닥지수가 3거래일 만에 하락마감했다. 이로써 코스닥은 하루 만에 다시 660선 밑으로 떨어졌다.


13일 코스닥은 전일 대비 0.96포인트(0.15%) 내린 659.09를 기록했다. 이날 상승출발한 코스닥은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이면서 오후 2시27분께부터 하락반전했다.

기관이 188억원을 순매도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고, 외국인도 23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 홀로 236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중에선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3 15:30 기준 관련기사 퓨처코어, 3Q 영업익 193%↑…매출·비용 효율화 주효 퓨처코어, 상반기 영업익 전년비 254%↑…흑자기조 유지 퓨처코어, 상장폐지 결정에 깊은 유감…"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11.41%)가 강세를 보였다. 나노스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와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AD

에스에프에이 에스에프에이 close 증권정보 056190 KOSDAQ 현재가 31,400 전일대비 550 등락률 -1.72% 거래량 193,856 전일가 31,9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스트레이드 본격 출범, 막 오른 '복수 주식시장 시대' [클릭 e종목]"코리아 밸류업 지수 3가지 시사점…한진칼 등 수급기대" 국민연금이 선정한 가치형 운용사들‥어떤 종목 매수했나 (5.64%),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3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스트레이드 본격 출범, 막 오른 '복수 주식시장 시대' [클릭 e종목]"코리아 밸류업 지수 3가지 시사점…한진칼 등 수급기대" 국민연금이 선정한 가치형 운용사들‥어떤 종목 매수했나 (2.61%), 메디톡스 메디톡스 close 증권정보 086900 KOSDAQ 현재가 105,5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85% 거래량 30,718 전일가 108,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2종 유럽 MDR CE 인증 획득 메디톡스,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 (2.23%) 등도 상승한 반면, 코미팜 코미팜 close 증권정보 041960 KOSDAQ 현재가 9,720 전일대비 210 등락률 -2.11% 거래량 206,671 전일가 9,9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200에 엘앤에프·한미반도체 등 편입…6개 종목 교체 코미팜, 49억 규모 정부조달물자 공급 계약 체결 코미팜, 49억원 규모 동물용 백신 정부조달 계약 (-2.05%), 신라젠 신라젠 close 증권정보 215600 KOSDAQ 현재가 3,495 전일대비 85 등락률 -2.37% 거래량 799,892 전일가 3,58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신라젠, BAL0891 연구 결과 2건 美 AACR 발표 항암 바이러스 '정맥 투여' 난제 풀었다…신라젠 SJ-650, 글로벌 게임체인저 예고 신라젠 'SJ-650' 연구 논문, 'Molecular Therapy' 게재 (-1.90%),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lose 증권정보 084990 KOSDAQ 현재가 8,620 전일대비 320 등락률 -3.58% 거래량 306,820 전일가 8,9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특징주]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에 3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00선 회복 (-0.86%)는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선 1종목 상한가 포함 394종목이 올랐다. 764종목은 하락했고 63종목은 보합을 기록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