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첫 여성 대통령 나온다…할리마만 자격충족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싱가포르에서 첫 여성 대통령이 나올 전망이다.
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할리마 야콥 전 싱가포르 국회의장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가운데, 그가 유일하게 입후보 자격을 충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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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등록은 이달 13일까지인데, 지금까지 대선 출마를 신청한 후보자 모두가 자격을 충족하지 못했고, 할리마 전 국회의장만 입후보 자격을 충족하고 있는 것.
싱가포르 주요 언론들도 할리마 전 국회의장이 유일한 유자격자라고 전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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