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일본 내각부는 7월 경기동행지수가 115.6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향후 경기전망을 보여주는 선행지수는 105.0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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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을 넘어서면 경기 확장, 10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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