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현대자동차 중국 4공장이 가동을 중단했다. 대금 지급이 밀리자 부품사가 제품을 납품하지 않으면서 공장을 세우게 됐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중국 4공장은 생산라인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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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거래대금을 받지 못한 독일계 부품사가 납품을 거부하면서 차량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자세한 내용을 파악 중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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