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기획재정부는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의 평가단이 31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2017년 연례협의(Annual Visit)'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평가단인 슈테판 둑, 한국담당 국가신용등급 담당 총괄이사 등이 참석한다. 평가단은 기획재정부, 통일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한국개발연구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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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무디스 평가단을 만나 최근 회복세인 한국경제 동향과 새정부 경제정책방향 등을 설명하고 한국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당부할 계획이다.


무디스 평가단은 최근 경제동향, 새정부 경제정책 방향 등에 대해 연례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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