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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18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에서 남쪽으로 100㎞ 정도 떨어진 해안도시 캄브릴스에서 한 경찰이 이날 새벽 차량 테러를 감행한 용의자 4명이 사살된 현장을 감식하고 있다. 캄브릴스에서 발생한 테러로 현재까지 시민 6명과 경찰 1명이 다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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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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