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딤채 출시.(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 딤채 출시.(제공=대유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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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대유위니아가 전기료 부담은 20~30% 줄이고 사용 편의성은 높인 김치냉장고 신제품 63종을 출시했다.


대유위니아가 15일 2018년형 딤채 신제품을 출시했다.

올해 신제품은 전년 모델과 비교해 최대 28% ~ 30%까지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스탠드형 제품은 기계실을 김치냉장고 상부로 옮겨 서랍칸을 더 넓게 이용할 수 있으며 최상칸에는 소형용기를 구성하여 어깨·허리에 부담없이 최대 3분의 1의 힘만으로도 김치통을 더욱 편하게 꺼내고 넣을 수 있다. 일부 스탠드형 제품의 경우 가정 내 설치 환경에 따라 문이 열리는 방향을 좌우 어느 쪽이든 선택할 수 있는 '좌우 가변형 도어'를 지원한다.


뚜껑형 제품에는 기존의 뚜껑형 김치냉장고를 여닫을 때 겪었던 불편함을 최소화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슬림핸들'을 적용했다. 디스플레이를 상부에 위치시켜 조작 시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더욱 편하게 보관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와 협업을 통해 도어포켓 보유 3룸 김치냉장고 제품도 출시했다. 3룸 제품 중 최대용량인 418L로 출시되는 이 제품은 도어포켓에 주류·소스류 등의 식자재를 보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롯데하이마트 단독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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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형 딤채 신제품은 총 63개 모델이다. 스탠드형 제품은 5가지 용량(551L~100L), 36개 모델로 출하가는 79만원에서 424만원이다. 뚜껑형 제품은 6가지 용량(221L~120L), 27개 모델이며 출하가는 64만원에서 164만원이다.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김치뿐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별 특화 보관도 가능한 딤채를 통해 많은 분들이 싱싱한 식품을 연중 내내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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