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솔, 애완견과 같은 포즈?…얼굴 두손으로 가리고 ‘찰칵’ 깜찍한 모습
래퍼 에이솔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에이솔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개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에이솔이 애완견과 같은 포즈로 누워있는 모습이다. 이때 에이솔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무릎을 허리위로 드는 등 깜찍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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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이솔은 ‘쇼미더 머니 6’에서 페노메코를 꺾는 실력을 보여준 바 있어, 이 같은 그의 사진은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누리꾼들도 “에이솔 랩 잘하더라” “지켜볼만한 래퍼인 듯” 등의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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