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성 씨

주호성 씨

AD
원본보기 아이콘

"‘광주가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것’주제…저녁 7시 월봉서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배우 겸 감독으로 활동하는 주호성 씨가 ‘살롱 드 월봉’강사로 나선다.

21일 저녁 7시 광주시 광산구 월봉서원에서 그가 진행할 강연 주제는 ‘광주가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것.’그는 광주의 특색을 살린 볼거리 문화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AD

주 씨는 1969년 데뷔 한 이래 성우, 연극배우, 연극연출, 영화제작, 영화감독 등 대중예술 전반에서 폭 넓은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인기 배우 장나라 씨의 아버지로도 널리 알려졌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