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통일부가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의 14주기 추모식을 다음달 4일 금강산에서 열기 위한 현대아산의 대북접촉 신청을 승인한 가운데 20일 서울 종로구 현대아산 본사에서 직원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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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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