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 개최…최강자 가린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LFC는 리니지 이용자 간에 대전을 펼치는 PvP(Player vs Player) 대회이다. 리니지의 대결 콘텐츠인 ‘리니지 콜로세움’에서 경쟁한다. 지난해 첫 대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24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8월 결승전까지 약 1개월 간 열린다. 8:8 단체전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서버 예선과 토너먼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대회의 상세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LFC 대회의 우승팀은 우승 상금 3000만원을 받는다. 16강 이상 진출한 참가자는 성적에 따라 ▶삼성전자 커브드 QLED TV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게임 아이템을 받는다. 삼성전자와 로지텍이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AD

엔씨소프트는 16강 전부터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용자는 인터넷 방송 사이트인 아프리카TV에서 경기를 볼 수 있다. 2016년 LFC의 아프리카TV 누적 시청자는 273만517명이었다.


LF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