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사포에 문 연 동서식품 카페 '모카사진관' 두 달간 9만명 방문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동서식품은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해변에 오픈한 팝업 카페 ‘모카사진관’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18일 ‘커피 한 잔이 선사하는 여유와 행복,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을 전하기 위해 문을 연 모카사진관은 11일까지 약 2달간 일 평균 1650명, 총 9만398명이 방문하며 부산 청사포를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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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모카사진관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맥심 모카골드 한 잔과 함께 다과를 무료로 제공하고, 청사포 앞바다가 보이는 전경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마련한 즉석사진관과 초청사진관, 셀프사진관 등 다채로운 사진 관련 프로그램에는 30년지기 죽마고우, 첫 휴가를 나온 군인 아들과 어머니, 우정여행을 온 여고 동창생 등 다양한 소비자들이 사진에 각자의 추억을 담아갔다.
모카골드 광고모델 ‘이나영’과 ‘정유미’가 각각 일일 카페 주인으로 깜짝 방문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커피를 제공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등 소비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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