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경상흑자 지속가능할까…KIEP, 12일 심포지엄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및 중국의 성장 둔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세계적 변화에 직면한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과연 지속 가능할까.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명동 은행회관 8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금융연구센터와 공동으로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지속 가능한가?'를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경상수지 흑자 활용방안과 같은 경제현안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도 제시된다. 김효상 KIEP 박사가 경상수지 흑자구조 지속에 대한 평가 및 활용방안을, 한치록 고려대학교 교수가 글로벌 가치사슬과 무역수지의 환율탄력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후 김형주 LG경제연구원 박사, 박성욱 금융연 박사, 양두용 경희대 교수, 정혁 서울대 교수, 황건일 기획재정부 국장 등이 종합토론을 실시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