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모델이 '스마트 씽큐 체험존'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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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91,4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3.52% 거래량 4,385,663 전일가 184,9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가 LG베스트샵에서 사물인터넷(IoT) 기기 체험존을 운영한다.


LG전자는 이번달부터 전국 100개 LG베스트샵에서 '스마트 씽큐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고객들은 체험존에서 음성인식 스피커인 ‘스마트씽큐 허브 2.0’를 비롯해 ‘솔라셀 온습도센서’ 등을 포함해 다양한 IoT 기기들을 체험할 수 있다.

LG전자가 지난 4월 선보인 스마트씽큐 허브 2.0은 인공지능을 갖춰 사용자와 대화할 수 있는 원통형 모양의 허브 기기다. 사용자는 스마트씽큐 허브 2.0을 통해 간단한 음성만으로 집안의 가전제품들을 작동시키고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씽큐 허브 2.0은 무선랜 기능이 탑재된 LG전자의 모든 가전제품과 연동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스마트씽큐 허브 2.0에 “Hi LG”라고 말하고 “에어컨 켜줘”라고 하면 허브가 에어컨을 작동시킨다. 또 “더 시원하게 해줘” 또는 “에어컨 약풍으로 해줘”라고 하면 에어컨의 희망온도와 바람 세기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프리미엄 포터블 스피커 수준인 20W(와트)의 뛰어난 출력도 갖춰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스마트씽큐 허브 2.0을 통해 고음질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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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실내 공간의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적정 온도와 습도를 제안해주는 ‘솔라셀 온습도센서’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켜고 끌 수 있는 ‘스마트씽큐 전구’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씽큐 플러그’ 등도 체험존에 함께 전시하고 있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소비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IoT 기기를 지속 선보여 스마트홈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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