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아마존·엔비디아 기초자산 ELS 판매
[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4,8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28% 거래량 2,436,151 전일가 67,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리츠·미래에셋 빌딩도 재건축…규제풀고 돈 몰리자 여의도 스카이라인 변신[부동산AtoZ]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는 27일부터 아마존과 엔비디아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주가연계증권)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만기 1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3, 6, 9개월)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102% 이상이면 연 12.5%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아마존, 엔비디아)의 만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 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있을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와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지만 원화로 청약하고 원화로 만기상환을 받기 때문에 해외 통화 환전이 필요 없다. 별도의 환헤지가 필요 없고 환율에 의한 수익 변동도 없다.
오는 30일 오후 1시30분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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