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진 원장·정은택 교수·이영구 교수 수상"


반상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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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의과대학 동창회(회장 박인수)가 ‘자랑스러운 동문상’에 반이비인후과 반상진 원장·원광의대 내과학교실 정은택 교수·한림의대 비뇨기과학교실 이영구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

전남대의대 동창회는 최근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 시상식을 갖고, 사회봉사 부문에 반상진 원장(6회), 학술상 부문에 정은택 교수(28회)와 이영구 교수(31회)를 시상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동문상’은 헌신적인 국내외 봉사활동으로 동문들의 귀감이 된 동문회원(사회봉사 부문)과 뛰어난 학술활동으로 의학발전에 기여하고,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회원(학술부문)에게 매년 주어지는 상이다.

이번 시상에서 반상진 원장(6회 졸업)은 지역인재 육성과 향토문화개발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봉사 부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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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교수

정은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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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구 교수

이영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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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원광대학교병원장을 역임했던 정은택 교수(28회)는 호흡기내과학분야에서 꾸준한 연구로 국내외 유수한 학술잡지에 해마다 많은 논문을 발표했으며, 현 한림대 강남성심병원장인 이영구 교수는 대한비뇨기학회 부회장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쳐 각각 모교의 명예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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