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가족' 박혁권과 엄효섭이 사표를 낸 가운데, 두 사람이 모처럼 일탈은 즐기는 모습이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겼다/ 사진= '초인가족2017' 캡처

'초인가족' 박혁권과 엄효섭이 사표를 낸 가운데, 두 사람이 모처럼 일탈은 즐기는 모습이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겼다/ 사진= '초인가족2017'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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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배우 박혁권과 엄효섭이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SBS '초인가족 2017' 에서는 나란히 회사를 그만 두고 백수가 된 '나천일'(박혁권)과 '최부장'(엄효섭)이 모처럼 갖게 된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팥빙수를 나눠먹고 오락실에 있는 인형 뽑기를 하며 소소한 일탈을 즐겼다. 회사에서부터 남달랐던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이 퇴사 하자 더욱 빛을 발하게 된 것. 이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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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천일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자"는 터무니없는 제안을 했음에도, 최부장이 흔쾌히 수락해 시청자들에 폭소를 안겼다.


한편, '초인가족 2017'은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의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모두 초인'이라고 말하는 감성 미니드라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0분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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