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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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9시께 대구 일대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동대구역 대합실 1층 1번 출구 인근에 빗물이 들어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대구역 측은 비가 들어오자 직원 등 12명을 투입해 1시간여 동안 물을 퍼냈다. 이날 동대구역에는 시간당 31㎜의 폭우가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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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대구역을 찾은 시민 200여명이 불편을 겪었지만, 열차 운행이나 탑승 지연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26일 오전 4시까지 대구에는 52㎜의 비가 내렸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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