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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일본 인근 해상에서 필리핀 컨테이너선과 충돌한 미국 이지스 구축함 피츠제럴드가 18일(현지시간) 일본 요코스카 미 해군기지에서 측면이 종잇장처럼 구겨진 채 처참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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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벽 1시30분께 발생한 사고는 이지스함이 도쿄 남서쪽 시즈오카현 이즈반도의 이로자키 남동쪽 약 20㎞ 앞바다에서 요코스카 기지를 향해던 중 필리핀 컨테이너선과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이지스함에는 300여명의 승조원이 타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7명이 목숨을 잃었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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