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병우, 2개월만에 법정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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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국정농단 방조 혐의를 받고 있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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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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