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올 여름 어떤 스타일이 유행할지 궁금하다면 여배우 패션을 눈여겨보자.


사진제공=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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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의 시크하고 청량감 넘치는 공항 패션 속 아이템이 화제다. 지난 10일 이보영은 패션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출국 전 선보인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공항 패션은 이보영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보영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데님 팬츠, 오픈토 슈즈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루 컬러의 아이템을 활용해 초여름 시즌 청량감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이보영의 청량감 넘치는 패션을 완성한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는 다니엘 에스떼 제품이다. 오픈 카라 스타일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다. 시원하고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루즈핏의 편안한 착용감으로 초여름부터 한여름까지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이보영의 공항패션 속 스타일처럼 데님 팬츠와 함께 매치한다면 편안하고 시원한 이지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포멀한 디자인의 스커트나 팬츠와 매치한다면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사진=SBS ‘아임쏘리 강남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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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속 배우 김민서가 선보인 젠틀우먼 스타일링이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에서는 김민서와 박선호가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김민서를 잡고 인질극을 벌이던 이인이 경찰에 붙잡히고, 친 아들 박선호를 찾은 차화연은 이를 말리기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고 구출하게 된다. 박선호는 티모그룹의 본부장으로 오르고 새로운 인생을 예고했고 김민서와 함께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기며 해피엔딩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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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서는 마지막까지 프로페셔널한 젠틀우먼룩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매회 우아하면서도 멋스러운 포멀룩으로 이목을 끌고있는 김민서는 아이보리 컬러의 노카라 재킷과 팬츠, 꽃잎을 연상되게 하는 플레어 네크라인의 블라우스를 매치해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


김민서의 젠틀우먼룩을 완성해준 슈트는 조르쥬 레쉬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우아한 디테일이 돋보여 오피스룩은 물론 다양한 상황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김민서처럼 화사하게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해 원 컬러로 스타일링해도 멋스럽고 데님이나 면 티셔츠를 믹스 매치해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해준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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