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2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7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에서 극단 사니너머 단원들이 한국 전통 인형극 '꼭두각기놀음' 중 한 대목인 '이시미 거리'를 거리퍼포먼스극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날아라 이시미'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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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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