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중생자전거달리기 행사 모습(제공=서울시교육청)

지난해 여중생자전거달리기 행사 모습(제공=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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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0일 서울 잠실 한강공원에서 여중생 과 인솔교사 안전 요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하는 '2017 서울 여중생자전거달리기'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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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서울 여중생 스포츠리더 120명, 교사지원단, 인솔교사, 안전요원 등 180여 명이 참가한다. 서울시청 산하 한강사업본부 및 잠실센터의 협조 아래 잠실 한강공원 종합운동장 나들목 인근에서 개회식,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반포대교까지 왕복 20Km 구간을 이동하며 '자전거 바르고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안재홍 서울교육청 체육건강과 과장은 "이번 행사로 에너지 절약 및 자연 보호. 건강 증진 등을 배우며 신나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멋지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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