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검찰 향하는 다리 꼰 정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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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덴마크에서 강제 송환된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압송됐다. 정씨는 차량내부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 정씨는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에 억울함을 호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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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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