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맹성규 국토부 제2차관‥항공 전문가
제 31회 행정고시 출신
국토부에서 항공분야 전문성 쌓은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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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서는 철도, 도시교통, 항공 분야를 두루 거치며 교통분야의 전문성을 쌓았다. 1997년에는 국제민간항공기구에 파견되는 등 교통분야에서도 특히 항공분야 전문성을 나타냈다. 이후 2007년과 2009년 두차례 항공안전본부 운항기획관을 맡는 등 항공 쪽 실무경험을 쌓은 베테랑으로 통한다.
제 2차관의 역할이 항공분야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청와대의 맹 차관의 인선 배경에는 이러한 점이 고려된 것으로 풀이된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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