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31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가운데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왼쪽),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가운데), 최성 고양시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이 31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가운데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왼쪽),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가운데), 최성 고양시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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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신세계그룹은 31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중소 협력사와 함께하는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생 채용박람회는 고용노동부와 고양시가 후원하며, 신세계그룹 계열사를 비롯한 경쟁력 있는 다양한 파트너사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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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에서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세계건설, 에브리데이리테일, 이마트위드미, 신세계티비쇼핑, 신세계프라퍼티 등 총 14개사가 참여했다.


파트너사들의 경우 매일유업, 메가박스, H&M헤네스앤모리츠, 유니클로, 청우식품, 할리데이비슨코리아, 동아쏘시오그룹 등 88개사가 함께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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