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멤버스 복지카드 할인율도 35%→40% 확대

CJ, 성과급 개편…목표 영업익·매출 달성시 5%·10% 추가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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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CJ그룹이 성과급 체계를 개편한다. '2020년 매출 100조원 실현'을 목표로 삼은 'Great CJ Plan' 달성을 위한 사기 진작 차원에서다.


CJ그룹 관계자는 "기업문화혁신 방안 발표와 함께 성과급 지급안도 사내 공지했다"며 "목표 영업이익 달성 시 기존에 책정된 인센티브에서 5%를 추가 지급하고 매출 목표 달성 시 10%의 추가 성과급을 다시 한번 지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계열사별 목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다르다. 이는 CJ 전 계열사 임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진행되는 것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목표 매출 달성에 따른 조직인센티브 지급 시기는 2020년이지만 영업이익에 대한 조직인센티브 5%는 올해부터 즉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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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회사의 방송, 식품, 영화, 외식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 사용하는 멤버스 복지 카드 할인률도 기존 35%에서 40%까지 확대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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