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경화 후보장, 위안부 재합의 질문에는 노코멘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인천광역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날 강 후보자는 대북 인도적 지원을 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인도적 지원은 인류 보편의 가치이기에 정치적 고려와는 별도로 해야 한다"고 답했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