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진 여름 전쟁]취향저격…입맛 따라 즐기는 농심 여름 별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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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농심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더위에 지친 여름 고객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 평소 자신의 취향을 떠올리며 농심 여름 별미라면 4종의 매력을 선택하면 된다.


둥지 동치미물냉면의 가장 큰 특징은 면에 국내산 다시마 분말을 넣었다는 것이다. 다시마로 면 식감은 물론 국물의 깊은 맛을 한층 더했다. 농심 관계자는 “다시마를 면에 넣으면 면발이 탱탱해지면서 냉면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난다”고 설명했다.

반면 빨간 양념장에 냉면을 비벼먹으며 ‘이열치열’을 외치는 ‘비빔냉면파’에겐 농심 둥지 비빔냉면이 제격이다. 매콤하고 새콤한 비빔장에 쫄깃한 면발을 슥슥 비벼 한 입 삼키는 것은 비빔냉면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매력이다.


둥지 비빔냉면 비빔장은 물김치 육수와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이 들어가 시원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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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뭐니뭐니해도 화끈한 비빔면이지’라고 말하는 ‘비빔면파’에겐 농심 찰비빔면이 있다. 찬물에 씻어 탱글탱글한 면발에 매운 양념장을 더한 비빔면이라면 찾아올 여름 더위가 무섭지 않다.


칼로리 걱정 없이 유럽의 맛을 느끼고 싶은 ‘퓨전파’에게는 농심 드레싱누들이 제 격이다. 유럽풍 퓨전비빔면 드레싱누들은 튀기지 않은 건면을 선택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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