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재테크]1인가구 수혜업종 선별, 중장기 수익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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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KB증권은 1인 가구 증가라는 글로벌 인구변화 트렌드를 기회로 활용해 적절히 대응하고 다양한 산업의 성장을 선도하는 기업을 집중 발굴해 투자하는 '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주식)'을 판매하고 있다.

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주식)은 1인 가구 성장에 따른 수혜를 받는 종목 구성을 통해 중장기적 수익을 추구한다. 1인 가구를 구성하는 연령대별 소비 및 생활패턴 등을 분석하여 수혜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섹터를 선별하고 해당 섹터 내 핵심기업 및 유망기업에 투자하여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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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주식)이 집중하는 대표 수혜 업종으로는 스마트기기와 소형가전의 IT산업, 간편식 등 출시에 집중하고 있는 음식료ㆍ유통 산업, 온라인 및 모바일 산업, 엔터ㆍ미디어 산업, 여행ㆍ레져 산업 등이 있다. 또한 공유경제나 렌탈 산업, 반려동물 시장, 제약ㆍ바이오 업종의 성장도 기대한다. 실제로 편의점의 경우 근거리 구매, 간편식 선호에 따른 즉석식품 매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유통업체 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KB 1코노미 증권투자신탁(주식)은 펀드 특성상 리서치팀의 업종 애널리스트간 협업을 통한 운용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함에 따라 1인 가구 수혜 업종별 담당 애널리스트를 지정하여 해당 업종 담당자의 깊이 있는 분석 및 종목 발굴 후 리서치팀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투자종목을 선별한다. 또한 운용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1인 가구 수혜주뿐 만 아니라 저평가 주식에도 일부 병행 투자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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