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착한걸음 6분 걷기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이 맨발로 돌길과 지압판 위를 걷고 있다.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캠페인은 희귀질환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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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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