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 “청년창업 우수 아이템과 생활속 발명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홍두표)는 5월 31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광주지식재산센터), 광주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시민들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창업과 특허등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발명아이디어와 광주전남 지역내 고속도로 휴게소 청년창업아이템을 공모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휴게소 청년창업아이템은 청년창업매장부, 발명아이디어는 일반부와 청년부로 나눠 진행된다.


청년창업매장부는 만 20세 이상 35세 이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대상으로 광주전남 지역내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휴게소 청년창업 공모분야는 고속도로 휴게소 매장에서 창업이 가능한 일반창업(기존 메뉴와 차별화되는 간식류와 식사류)분야와 지식창업(공예, 그림, 패션소품 등)으로 나뉜다. 발명아이디어 일반부는 시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청년부는 39세 이하 청년이 참가할 수 있다.


광주전남 지역내 청년창업매장 입점 휴게소는 백양사(양방향), 지리산(양방향)휴게소 등 7곳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창업매장에 입점하는 창업자들에게는 인테리어 비용 면제와 창업 전문가 컨설팅, 입점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고객반응이 좋을 경우 우수창업 인증서를 주고, 휴게소에 정식으로 입점해 계속 운영토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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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6월중 서류, 면접 심사를 통해 창업매장 입점자를 최종 선발해 창업준비가 완료된 창업매장부터 단계적으로 매장을 열 계획이다.


세부사항은 휴게소 청년창업매장부는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발명아이디어 일반부와 청년부는 광주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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