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나라. 사진=SBS '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 캡쳐

헬로비너스 나라. 사진=SBS '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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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3대천왕' 헬로비너스 나라가 믿을 수 없는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몸매 종결자 헬로비너스 나라가 출연해 특급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등산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나라는 "저는 어렸을 때 되게 많이 뚱뚱했다. 통통보다도 뚱뚱이었다"라며 "숨쉬기 조금 힘들 정도였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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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라는 "아버지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으셔서 새벽에 등산을 끌고 다니셨다"라며 "어렸을 때 모래주머니 차고 산에 갔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예정화, 개그맨 윤택, 파이터 김동현이 출연해 웃음을 전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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