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세찬, 전소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양세찬, 전소민 인스타그램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개그맨 양세찬과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에 합류한다.

3일 SBS ‘런닝맨’ 측은 양세찬과 전소민이 ‘런닝맨’에 새 멤버로 합류해 기존 멤버 6인과 함께 8인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런닝맨’ 관계자는 “양세찬, 전소민은 고정 멤버라기보다는 열려 있는 상태”라며 “당분간 6플러스 2체제로 갈 것”이라고 전했다.

AD

양세찬과 전소민은 이날 촬영부터 ‘런닝맨’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멤버 6인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