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공조7'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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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공조7’이 아쉬운 시청률로 시작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첫 방송된 tvN ‘공조7’은 1.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평균 시청률 3%대의 전작 ‘신서유기3’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공조7’은 이경규·박명수·김구라·서장훈·은지원·권혁수·이기광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방송 후 ‘공조7’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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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봤어요(oas***)”, “나만 그랬나 엄청 웃겼는데(sil***)”, “첫방치고는 진짜 재밌었음(kme***)” 등 호평과 “왠지 망할 삘이다(toy***)”, “저만한 멤버 모으고 재미없기도 힘든데(wld***)”, “핵노잼(kim***)” 등 기대 이하라는 혹평이 공존하고 있다.


한편 ‘공조7’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20분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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