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 국세청과 미팅파티 개최…각 8명 총 16명 초대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내달 22일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국세청 남성직원과 가연 여성회원(각 8명, 총 16명)을 대상으로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미팅파티는 지난해 4월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국세청이 맺은 결혼정보서비스 제공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 날 미팅파티에서는 다양한 커플게임과 1:1 대화 프로그램이 마련돼 서로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 또한 파트너와 함께 와인을 마시며 완연한 봄의 데이트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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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파티 참가자들에게는 호텔 코스 요리와 와인, 달콤한 수제 쿠키 등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가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4월13일까지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개별 통보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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