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미래에셋그룹이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0,50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1.45% 거래량 785,326 전일가 193,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과 공동으로 1500억원, GS리테일 GS리테일 close 증권정보 007070 KOSPI 현재가 26,40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92% 거래량 483,996 전일가 25,6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삼진 응원 '안주형 스낵'…GS25 '오잉K불황태맛' 계엄에 울다가 BTS로 웃었다…편의점 투톱, 1분기 성적표 '好好' 체질 개선에 외국인 특수…GS리테일, 1분기 영업익 전년比 39%↑ 과는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한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72,9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88% 거래량 2,858,841 전일가 74,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클릭 e종목]성장동력 적극 확보 '미래에셋증권'…목표가↑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는 셀트리온 750억원, 미래에셋대우 675억원, 미래에셋캐피탈 75억원 등으로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 1호’를 만든다고 6일 공시했다.

펀드 운용은 미래에셋캐피탈이 맡으며 기간은 7년이다. 중점 투자 분야는 바이오소재, 신약, 복제약, 개량신약, 의료기기 등 바이오와 헬스케어 중심의 신성장 기업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자기자본투자(PI)를 통한 배당수익을 출자 목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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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GS리테일신성장투자조합1호'에도 500억원을 출자한다. GS리테일은 450억원, 미래에셋캐피탈은 50억원을 출자한다. 마찬가지로 미래에셋캐피탈이 운용을 맡고 펀드 존속 기간은 10년이다.


중점 투자 분야는 푸드서비스, 온라인사업, 공유경제서비스, O2O서비스, 첨단물류 등 분야의 신성장 기업이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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