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신간안내] 냉정한 이타주의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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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이타주의자=아프리카 물 부족 국가에 식수 펌프를 보급하려던 '플레이펌프스인터내셔널'은 열정만 내세운 운영으로 국제사회에 비난을 받았다. 일상적으로 실천하는 이타적 행위가 실제로 득이 되는지 실이 되는지 냉정히 따져봐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선행이 세상을 변화시킨다.<윌리엄 맥어스킬 지음/전미영 옮김/부키㈜/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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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지옥일 때=다양한 현장경험과 치유적 통찰을 통해 마음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우리를 마음 지옥에 빠지게 하는 열여섯 가지 상황을 보여준다. 스스로 지옥을 만드는 경우부터 타인과의 관계, 세상 속에서 부딪히며 겪는 상황들까지 담았다. <이명수 지음/해냄출판사/1만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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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레시피=린(Lynn)의 스타트업 방법론에 기초해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새로운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방식의 접근법은 현대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아울러 스타트업 경영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다.<박준기·이혜정 지음/생각과사람들/1만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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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남겨둔 채 떠나지 말라=협상이 끝난 뒤 후회하지 않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이슈. 저자는 협상론을 강의하는 이론가이자 실전협상 전문가로서 경험을 토대로 협상의 기본 개념부터 협상 준비과정에서 알아야 할 것,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제까지 설명한다.<조남신 지음/북스톤/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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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미래의 자동차를 지배할 것인가=배기가스가 없는 전기자동차와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머지않아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상식과 전통적 규칙이 뒤집어진 모빌리티(mobility)의 시대, 자동차 산업의 기존 강호와 신흥 강자는 어떤 고민을 하는가? 자동차 산업이 직면한 위기를 짚어보고 필승의 기회를 모색한다.<페르디난트 두덴회퍼 지음/김세나 옮김/미래의 창/1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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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우진의 글쓰기 도구상자=25년간 베테랑 기자로 일한 저자는 글을 잘 쓰려면 잘 고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고치기 전(前)과 고친 후(後)를 비교해보면서 글을 어떻게 그리고 왜 바꿨는지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글을 완성하기 전까지 어떤 부분을 수정해야 하는지 다양한 착안점을 소개한다.<백우진 지음/동아시아/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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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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