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교보증권은 21일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03070 KOSPI 현재가 11,450 전일대비 410 등락률 -3.46% 거래량 49,403 전일가 11,8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글로벌, 1316억 규모 면목역3의7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 수주 코오롱글로벌, 강원 태백 풍력 전기로 국내 첫 민간 직거래 개시 코오롱글로벌, 부산 엄궁역 직통 연결 '트라비스 하늘채' 내달 분양 에 대해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올해 영업이익 30% 증가는 나올 수 있다고 진단했다.


코오롱글로벌은 2017년 실적 가이던스(별도)로 매출액 3조5600억원과 함께 영업이익은 36.2% 늘어난 888억원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백광제 연구원은 "기존 수주잔고(6조7000억원 및 BMW 신차효과 감안시 상당히 보수적인 수준의 추정"이라고 평했다.

AD

이어 "주택부문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기여도 증가, BMW5시리즈 풀체인지 모델 출시, 주택·환경·BMW A/S 등 고마진 사업 매출 비중 증대로 2017년 이익 급증을 기대할만 하다"고 전했다.


이런 측면에서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PER 대비 6.2배 수준으로 절대적인 저평가 구간이라는 게 백 연구원의 판단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