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하루만에 자금이 또 다시 순유출됐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307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9일까지 16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가다 지난 10일 하루 유입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단 하루만에 다시 순유출로 전환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14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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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안전자산이라 평가받는 국내 채권형펀드엔 3635억원이 흘러들어왔다. 해외 채권형펀드에도 2억원이 순유입됐다.

단기 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액은 128조6765억원, 순자산총액은 129조4599억원으로 집계됐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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