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서플러스글로벌이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돌고있다.

AD

25일 오전 10시8분 현재 서플러스글로벌은 시초가(8500원) 대비 1120원(13.18%) 내린 7380원을 기록중이다. 공모가(8000원)도 밑돌고 있다.


이날 코스닥에 상장한 서플러스글로벌은 2000년 설립된 이후 반도체 중고장비 매입매각과 매각대행, 기술지원 서비스, 장비 임대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