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 호텔,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메이필드 호텔의 로비 라운지 카페 로얄마일이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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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상콤한 딸기로 선보이는 한정판 디저트 5종과 스콘, 두 가지의 차를 선택할 수 있어 친구나 연인이 함께 소소한 오후의 티 타임을 가질 수 있다. 딸기 디저트로는 부드러운 타르트 위에 딸기를 가득 올린 딸기 타르트, 시트 안에 딸기 요거트 무스를 가득 채워 샴페인과 딸기로 만든 젤리를 올린 샴페인 딸기 무스, 부드러운 바닐라 딸기 케이크와 마스카포네 크림치즈를 넣은 딸기 프로마쥬, 수제 딸기 마카롱이 준비된다.
가격은 2인 기준 3만9000원(VAT 포함)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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