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관광경영학과, 싱가포르서 MICE·의료관광 전공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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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 관광경영학과(학과장 김영미 교수)는 ACE사업 해외 전공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 MICE·의료관광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전공역량을 강화했다.


관광경영학과 교수와 학생 6명으로 구성된 연수팀은 학생들이 직접 일정을 짜고 현지와 접촉해서 시찰 방문지를 연계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아시아 최대 호텔그룹 만다린 오리엔탈의 브랜드 마케팅을 비롯해 래플즈 국제병원의 융합형 의료관광시스템, 마리나베이샌즈의 원스톱 MICE 복합리조트를 둘러보고 경영기법을 배웠다. 또 에스플러네이드 복합문화센터에서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본받아야 할 요소를 분석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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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팀을 이끈 강연옥 학생(22)은 “국내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시간이었고, 작은 도시국가 싱가포르를 관광대국으로 이끈 원동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어학실력과 국제경험만이 글로벌 환경에서 살아남는 길이므로 더욱 정진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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