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래에셋대우, 신주 상장으로 수급부담…약세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0일 신주 상장을 통해 합병 절차를 완전히 종료한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72,9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88% 거래량 2,858,841 전일가 74,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클릭 e종목]성장동력 적극 확보 '미래에셋증권'…목표가↑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가 장 초반 2% 넘게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미래에셋대우는 전일 대비 220원(2.53%) 하락한 8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구)미래에셋증권 지분이 현재의 미래에셋대우 지분으로 변경돼 상장됐다. 이를 통해 미래에셋대우의 총발행주식수는 6억6632만주로 변경 완료됐다.
강승건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상장돼 있는 주식수 보다 많은 3억3962만주가 추가 상장됨에 따라 매도 물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해 이 부분이 수급 부담요인으로 작용한 것"이라며 "매수청구가격이 8000원 수준이었고, 현 주가가 10% 정도 높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일부 매도 물량이 출회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