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한솔로지스틱스는 전주페이퍼와 체결한 583억6698만원 규모의 물류 취급 계약을 해지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사측은 “해당 거래의 영업이익이 2015년 기준 적자이므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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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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